코르티스, '밀리언셀러' 청신호…'GREENGREEN' 선주문 122만 돌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발매를 앞두고 압도적인 선주문 수치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Universal Records)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두 번째 미니앨범 ‘GREENGREEN’은 지난 4월 2일 기준 총 122만 7986장의 선주문량을 달성했다. 지난 3월 27일 예약 판매가 시작된 이후 불과 일주일 만에 거둔 성과다.
이는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기록한 한터차트 초동 판매량 43만 6367장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약 세 배 가까운 상승 폭이다. 특히 정식 발매일까지 아직 상당한 기간이 남아 있는 만큼, 최종 선주문량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코르티스는 이미 데뷔작으로도 막강한 음반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첫 앨범은 발매 약 6개월 만에 써클차트 누적 판매량 200만 장을 넘어섰고, 이는 K-팝 데뷔 음반 가운데 역대 두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기록으로 남았다. 여기에 이번 신보는 발매 전부터 100만 장을 돌파하며 또 한 번 의미 있는 이정표를 예고하고 있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반응은 뜨겁다. 미니 2집 ‘GREENGREEN’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발매 전 저장 수 60만 5000회를 넘어서며 글로벌 팬들의 높은 기대치를 실감하게 했다.
이번 앨범 ‘GREENGREEN’은 코르티스가 추구하는 가치와 경계하는 감정을 유기적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총 6개 트랙이 담긴다. 이들은 정식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4월 20일 타이틀곡 ‘REDRED’를 선공개하고, 릴리즈 파티와 음악방송 활동 등을 통해 컴백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김용빈 "데뷔 20년 넘어, 굴곡 많았다"…폭풍 오열사태 부른 이유('트키쇼')
2026-10-05
-
'보플2'·'플래닛C' 모디세이, 첫 EP 맛보기만으로 '강렬'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대세' 굳힌 리센느, 11월 컴백으로 증명할 '리센느다움'[초점S]
2026-10-04
-
BTS 공연이 뭐길래…보고타 517억·칠레 720억 '경제효과'
2026-10-03
추천 콘텐츠
-
황정음 "결혼 전인 2015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솔직 고백
2026-10-05
-
요요미, '순진무구' 정연호에 먼저 팔짱을? 핑크빛 스캔들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5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