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허위 공연 정보에 화들짝 "애플 뮤직에 삭제 요청"[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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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거미가 허위 공연 정보에 입장을 밝혔다.
4일 가수 거미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거미 콘서트와 관련하여 애플 뮤직 내에 사실과 다른 정보가 게시된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해당 내용은 당사 및 아티스트와는 전혀 무관한 허위 정보이며, 팬 여러분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정확한 사실을 안내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애플 뮤직에 등록된 콘서트 정보는 공식 일정이 아니다. 당사에서 발표하지 않은 공연, 일정, 티켓 정보는 모두 사실이 아니다. 공식 공연 정보는 반드시 소속사 공식 채널, 아티스트 SNS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다음은 아메바컬쳐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아메바컬쳐 입니다.
최근 거미 콘서트와 관련하여 Apple Music 내에 사실과 다른 정보가 게시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현재 해당 내용은 당사 및 아티스트와는 전혀 무관한 허위 정보이며, 팬 여러분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정확한 사실을 안내드립니다.
- Apple Music에 등록된 콘서트 정보는 공식 일정이 아닙니다.
- 당사에서 발표하지 않은 공연, 일정, 티켓 정보는 모두 사실이 아닙니다.
- 공식 공연 정보는 반드시 [소속사 공식 채널 / 아티스트 SNS]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해당 플랫폼 측에 삭제를 요청한 상태이며, 신속히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 중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혼란을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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