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송선미 "나를 놓는다는 것, 위험하다 생각해"('그래송선미')
작성일: 2026.04.05 22:36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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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송선미가 "나를 놓아버리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싱글맘으로서의 인생 철학에 대해 이야기 했다.
송선미는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24시간이 모자란 싱글맘 여배우가 절대 빼먹지 않는 관리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송선미는 "오늘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하고 싶다. 아시다시피 혼자 아이를 키우지 않나. 일명 싱글맘"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보통 엄마가 되면 나를 포기하는게 미덕이라고 생각하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저는 나를 위해서도 아이를 위해서도 나를 놓아버린다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제가 무너지면 아이의 세계도 무너진다고 생각해서 운동도 열심히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선미는 지난 2017년 남편과 사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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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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