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윤보라, 씨스타 시절 매니저와 손잡았다…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작성일: 2026.04.06 14:09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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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씨스타 출신 윤보라가 데뷔 시절 매니저와 다시 손을 잡았다.
윤보라는 최근 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더엔터테인먼트는 김강효가 대표는 이끄는 종합엔터테인먼트사로, 윤보라와 씨스타 시절의 영광을 함께 한 사이다.
윤보라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부터 김강효 대표와 인연을 맺었고,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한 후 가수와 매니저로 함께 하며 ‘서머퀸’ ‘음원강자’의 위상을 함께 일궜다.
2017년 씨스타 해체 후 연기자로 새로운 길을 모색한 윤보라는 후크엔터테인먼트를 거쳐 2020년 키이스트에서 배우로 활동했다. 연기자로 드라마 ‘닥터 이방인’ ‘화유기’ ‘신의 퀴즈: 리부트’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2와 3, ‘종이달’ 등에 출연했다.
2024년 FA가 된 윤보라는 약 2년간 소속사 없이 활동하다 더엔터엔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윤보라는 신인 시절과 전성기를 함께 했던 옛 스태프를 다시 만나 더욱 연예 활동에 의욕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초 씨스타19으로 신곡을 내기도 했던 윤보라는 더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와 가수, 예능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벌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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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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