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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FA 시장 머리가 아프다… 1호 FA 계약은 누구? 김호령만큼 이 선수도 필요하다 (187.03)
▲ 팀 내에서 여전한 전력 비중과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베테랑 포수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안방은 근래 들어 베테랑 김태군과 차세대 주전 포수로 뽑히는 한준수가 양분하고 있다. 2024년에는 김태군이 641이닝, 한준수가 600이닝 동안 수비를 봤다. 지난해에도 김태군이 656⅓이닝 동안 홈플레이트에 앉아 있었고, 한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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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우주소녀 출신 이루다, FA 됐다…iHQ와 전속계약 종료 (154.75)
▲ 이루다. 제공ㅣIHQ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우주소녀 출신 배우 이루다가 FA가 됐다. 1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루다는 최근 iHQ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양측은 계약 만료 시점을 앞두고 논의를 이어왔으나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 이로써 이루다는 FA 시장에 나오게 됐다. 이루다는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 '이루리',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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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캡 폭발’ 걱정했던 LG, FA 대어들이 알아서 몸값 디스카운트? 웃지 못할 현실 (143.31)
▲ 올 시즌 타율과 출루율 저하 속에 자신의 경력에 한참 처지는 성적을 내고 있는 홍창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는 현재 ‘경쟁균형세’ 제도를 실행하고 있다.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외국인선수와 신인선수를 제외한 각 구단의 소속 선수 중 연봉, 옵션 실지급액, FA 연평균 계약금 안분액)의 해당 총액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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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0아웃 강판' 한화에서 10년을 기다렸는데…아직 FA 스트레스 벗어나지 못했나 (141.71)
▲ 박상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아직 FA 스트레스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일까. 한화 필승조 박상원(32)의 시련이 깊어지고 있다. 박상원은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7회초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마침 한화는 6회말 노시환이 좌중월 3점홈런을 터뜨리면서 4-5 1점차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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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0억 FA 모범생 결국 트레이드 엔딩…토론토 12승→12승→14승→10승 선발투수 떠났다 (138.82)
▲ 케빈 가우스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117승에 빛나는 베테랑 우완 케빈 가우스먼(35)이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바꿔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3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컵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우완투수 케빈 가우스먼을 트레이드로 영입했다"라고 보도했다. 컵스는 가우스먼을 데려오는 대신 내야수 타이 사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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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중원에는 MLB 플러스 수비수가 있다… 5성급 수비 퍼레이드, ‘FA 甲’ 확정이요 (135.48)
▲ 올 시즌 공수주 모두에서 좋은 활약을 하며 생애 최고 시즌을 예약하고 있는 김호령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인천SSG랜더스필드와 박성한(SSG), 그리고 김호령(34·KIA)이 만나면 뭔가의 장면이 이뤄진다. 억울한 쪽은 박성한, 하이라이트 필름을 만드는 김호령이다. 이전에도 한 차례 김호령의 그림 같은 슬라이딩캐치에 당한 적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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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연장계약' 하영민, 키움과 8년 총액 80억 비FA 다년계약 "영원한 히어로즈 선수 뜻깊다" (133.43)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미래를 약속했다. 무려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키움은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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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선수 한국에선 어떨까…'트리플A 3할' AAAA급 26세 유망주, FA로 풀렸다 (131.34)
▲ FA로 풀린 트리플A 유망주 더스틴 해리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뛰어난 마이너리그 성적에도 메이저리그 기회를 잡지 못한 더스틴 해리스가 다시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왔다. 미국 '팬사이디드'의 로버트 머레이 기자는 3일(한국시간) "해리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맺은 마이너리그 계약의 옵트아웃 조항을 행사했다"며 "화이트삭스는 그를 40인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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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에이스 충격 근황…다저스 방출→29개 구단 외면, FA로 KBO 복귀 검토할까 (128.46)
▲ LA 다저스 소속으로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섰던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던 좌완 찰리 반즈가 새로운 팀을 찾아야 하는 처지가 됐다. 1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트랜잭션에 따르면 반즈는 웨이버를 통과한 뒤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로 완전 이관됐다. 다저스는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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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FA 계약이나 해라, 이범호 웃픈 농담 속의 감동… 잠실의 ‘그 캐치’가 떠올랐다 (125.69)
▲ 18일 인천 SSG전에서 5회 상대의 추격 흐름을 완전히 끊는 호수비를 펼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김호령(가운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의 수준급 수비수들도 쉽게 할 수 없는 엄청난 슈퍼캐치는 그만큼 엄청난 여운을 남겼다. KIA 중견수 김호령(34)의 미친 수비는 하루가 지난 시점에서 여전히 회자되고 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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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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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