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싱글' 이상미, 21년만에 소개팅(조선의 사랑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TV조선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배우 이상미가 설레는 마음으로 꽃단장에 나선다.
27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과거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개똥엄마'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이상미가 다시 한번 '조선의 사랑꾼'을 찾는다.
이상미는 "(엄마가) 뇌졸중이 오면서부터 너무나도 힘든 간호를 하게 됐다"면서 지난 40년 간의 세월 중 무려 21년간 어머니를 모시며 병시중을 들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앞서 "(누군가를 만나면) 그간 엄마한테 신경 썼던 거, 그 사람한테 신경 쓰면 되겠구나"라며 황혼 소개팅에 용기를 낸 솔직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이상미는 새로운 만남을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는다. 그는 "화사하고 어려 보이게 해달라. 중요한 날이다. 바깥의 신부보다 예쁘게 해달라"면서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우리 아빠 같은 마음씨를 갖고 계신 분, 어른처럼 나를 바라봐 줄 수 있는 남자"라고 이상형을 꼽으며 만날 상대에 대한 설렘을 드러낸다.
이상미는 "10년은 어려졌다"며 메이크업이 끝난 자기 모습에 화들짝 놀라는 순수한 소녀 같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마침내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나선 이상미의 소개팅 상대는 누구인지, '조선의 사랑꾼'에서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효녀' 이상미의 새로운 인생의 시작은 2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
"자기도 쉬면서 나한테만?"…여친 구직 압박한 '쉬었음 청년' 남친에 서장훈 분노('연애전쟁')
2026-10-05
-
"주변이 다 이러니까" 김희철, 결혼에 비관적인 진짜 이유 밝혔다('미우새')
2026-10-04
추천 콘텐츠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유키스 일라이, 전처 지연수 '양육비 85만' 주장에 억울함 호소 "사과하지 않을 것"[전문]
2026-10-05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