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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박서준, 일잘러+생활력 만렙…일상 매력 터졌다

작성일: 2026.05.14 10:43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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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준. 제공ㅣ꽃보다청춘
▲ 박서준. 제공ㅣ꽃보다청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꽃보다 청춘' 박서준이 누구나 반할 만한 생활밀착형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tvN 예능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예측 불가능한 국내 여행을 떠나게 된 박서준은 갑작스러운 여정 속에서도 팀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박서준은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는 차분함과 철저한 준비성으로 '프로 일잘러'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하철에서 목적지를 지나칠 뻔한 순간 즉각적인 행동력으로 멤버들을 이끄는가 하면, 제한된 찬스를 활용해 숙소를 확보하는 등 탁월한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주며 팀의 중심을 잡았다.

팀 내 총무를 맡은 박서준은 알뜰한 절약 정신으로 '생활력 만렙'의 면모도 보였다. 정해진 예산 내에서 카셰어링을 저렴하게 이용하고 관광지 무료 입장 혜택을 찾아내는 등 야무진 서치 능력과 상황 맞춤형 센스로 감탄을 자아냈다.

동료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 역시 돋보였다. 여행 시작부터 정유미의 가방과 좌석을 챙기는 스윗한 면모를 드러냈으며, 피곤한 상황에서도 새벽같이 일어나 룸메이트 최우식의 조식까지 챙겨오는 다정함을 보였다. 또한 여행지에서 만난 어린이에게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특유의 건강하고 유쾌한 매력에 성실함까지 갖춘 박서준은 좌충우돌 여정 속 든든한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보는 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박서준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박서준이 출연하는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한편 박서준은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로 활약을 펼쳤다. 차기작으로는 '내가 죄인이오'로 악역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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