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故설리 친오빠, 김수현 저격인가 "별에서 온 놈,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

작성일: 2026.05.22 11:14 허나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배우 김수현.  ⓒ곽혜미 기자
▲배우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의 친오빠가 김수현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재했다.

최 씨는 21일 개인 SNS에 “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선택은 네가 하는 거야”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최씨는 글에서 김수현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해당 게시물에 “누가 그랬냐”는 댓글이 달리자 “저기 별에서 온 놈 하나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수현의 대표작인 SBS ‘별에서 온 그대’를 연상케 하는 표현으로 김수현을 저격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수현이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였을 때 교제했다고 주장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교제 증거라며 공개한 카카오톡 메시지와 김새론의 음성 파일, 관련 녹취록이 조작된 것으로 보고 해당 주장을 허위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 설리 오빠 최씨가 해당 보도를 접하고 글을 남긴 것으로 추정된다. 

최씨는 2019년 세상을 떠난 동생 설리가 영화 ‘리얼(2017)’ 촬영 당시 김수현 측으로부터 베드신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해 반박이 이어지는 등 수현에 대한 반감을 여러 차례 드러낸 바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