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명 일자리 걸렸다" '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김재욱, 해무그룹 지키기 반격 시작[오늘TV]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 김재욱이 해무그룹을 지켜내고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극본 여은호, 연출 이수현) 측은 마지막회를 앞둔 31일, 주인아(신혜선), 노기준(공명), 전재열(김재욱)의 비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여기에 각자의 위치에서 최후의 작전에 돌입한 감사 3팀까지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 30일 방송된 11회에서 전성열(강상준)의 계략을 알게 된 주인아와 노기준은 해무그룹을 지켜내기 위한 반격에 나섰다. 전성열은 대대적인 계열사 매각과 구조조정을 밀어붙이며 해무그룹 장악에 속도를 냈고, 그 과정에서 무려 15만 명에 달하는 직원들의 생존까지 위협받게 됐다. 결국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시위까지 벌어지며 해무그룹 전체가 혼란에 휩싸였다. 그런 가운데 시위 현장에 나란히 등장한 주인아, 노기준, 전재열의 모습은 통쾌한 반전을 기대케 했다.
마지막회인 12회를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서 주인아, 노기준, 전재열의 분위기가 비장하다. 전성열 천하에서 해무그룹을 되돌리기 위해 머리를 맞댄 세 사람. 주인아와 노기준의 말에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는 전재열의 변화가 흥미롭다. 한차례 제안을 거절했던 전재열이 움직인 계기는 무엇일지, 세 사람의 비장의 승부수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해체 위기 감사 3팀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온갖 하찮은 일을 도맡으며 고군분투했던 감사 3팀이 긴급 이사회 소집을 위해 직접 이사진 설득에 나선다. 집 앞부터 골프장, 공항까지 발로 뛰는 감사 3팀의 집요한 작전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위기의 순간마다 뭉쳤던 감사 3팀의 이번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해무그룹을 지키기 위한 주인아, 노기준, 전재열의 마지막 반격이 통쾌하게 그려진다. 또 현실적 갈등에 놓인 주인아와 노기준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도 끝까지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마지막회는 3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드라마 관련 기사
-
'중증' 하영 빈자리 꿰찬 정예인, 시험대 위 기회 잡을까[초점S]
2026-09-30
-
김영광X이주명표 '로코' 온다…'조련의 여왕', 내년 방송[공식]
2026-09-30
-
'100일의 거짓말'이 '시그널2' 대체 편성?…감독 "다른 작품과 무관" 일축
2026-09-29
-
"많이 울면서 찍었다" 밀정 된 김유정, '100일의 거짓말'이 남길 '뜨거운 무언가' [종합]
2026-09-29
-
'100일의 거짓말' 박진영 "김유정과 로맨스 호흡? 백점 만점에 천점"
2026-09-29
-
'100일의 거짓말' 진선규, 인생캐 경신 예고 "'범죄도시' 위성락 지울 것"
2026-09-29
추천 콘텐츠
-
"저는 준비됐는데"…'정희와 결별' 28기 광수, '미우새'서 밝힌 재혼 의지 재조명
2026-10-05
-
'나솔' 28기 정희, 광수와 결별 발표 "그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
2026-10-05
-
유해진 집앞 시위까지 벌어졌는데…'암살자(들) 1위 복귀 "누적 223만"[박스S]
2026-10-05
-
[단독]KCM, ♥방예원과 눈물의 결혼식 '포착'…유재석 사회→직접 축가까지
2026-10-05
-
대중성 잡은 엔믹스, 연속 흥행 기세 잇는다…'가을 대전' 승자 될까[초점S]
2026-10-05
-
"한국인 연루" 코넬대 사건 일파만파…'그래미 수상' 팝스타도 나섰다[해외S]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