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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3주 된 것 맞아?…벌써 쏙 들어간 배 '깜짝'

작성일: 2026.06.01 10:18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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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수. 출처| 최연수 인스타그램
▲ 최연수. 출처| 최연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출산 4주 차에 접어든 시점에서 날씬해진 몸매를 공개했다.

최연수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돌아갈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지난달 6일 출산 이후 약 25일이 지난 시점이지만, 영상 속 최연수는 출산 4주 차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홀쭉해진 배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최연수는 "출산하고 배는 이 정도 들어갔다. 애초에 많이 안 나오긴 했었다"며 상태를 설명했다. 이어 출산 이후 시카밴드와 연고를 병행하며 흉터 관리를 하고 있으며, 수유 중이라 일반식으로 식사를 챙겨 먹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제왕절개를 하니 평상시 하던 운동이 힘들다"면서도 "스트레칭 후 가벼운 근력 운동을 시작하는 단계"라고 근황을 전했다.

1999년생으로 올해 27세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당초 6월 출산 예정이었으나, 지난달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인해 예정보다 일찍 득남했다. 조기 출산으로 우려를 샀던 것과 달리, 건강하게 회복 중인 모습으로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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