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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도운 열애설' 유지유, 악플 속 모친 응원 "무조건 무시해"

작성일: 2026.06.01 10:00 허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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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버 유지유(왼쪽)와 데이식스 도운. 출처|유지유 SNS, 제공|JYP엔터테인먼트
▲ 유튜버 유지유(왼쪽)와 데이식스 도운. 출처|유지유 SNS,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데이식스 멤버 도운과 유튜버 유지유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유지유의 모친이 남긴 댓글이 화제다.

최근 유지유의 개인 유튜브 채널 ‘지유롭게’에 게재된 영상에 유지유의 모친으로 추정되는 누리꾼이 “지유 나쁜 악플 같은 거 보지도 말고 무조건 무시해라. 자신만 생각하면 된다. 무슨 뜻인지 알겠지”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는 최근 도운과의 열애설이 불거진 후 유지유의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에 일부 악성 댓글이 달리자, 딸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영상에는 유지유의 구독자들과 일부 데이식스 팬들의 응원 댓글도 이어졌다.

앞서 지난달 26일 도운과 유지유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도운의 지인이 SNS에 게시한 사진에서 도운의 차량 조수석에 앉아 있던 강아지가 유지유의 반려견으로 보인다는 점 등을 근거로 두 사람의 열애를 주장했다.

여기에 두 사람이 동일한 반려 식물을 키우고, 비슷한 키링을 착용했다는 점이 조명되며 열애설이 빠르게 확산됐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최근 웨딩 플래너를 만나 상담을 받았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에서 퍼지며 열애설에 이어 결혼설까지 제기됐으나, 이는 진위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이 같은 상황에 도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입장 없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도운은 1995년생으로, 2015년 밴드 데이식스 드러머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유지유는 ‘얼짱’ 출신으로 알려진 유명 인플루언서 유혜주의 동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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