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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사위' 김태현, 득남 한달도 안됐는데 둘째 언급…"딸 계획 있어"

작성일: 2026.06.02 19:40 허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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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현이 딸을 향한 로망을 드러냈다. 출처| KBS Cool FM ‘가비의 슈퍼라디오’, 최연수 SNS
▲ 김태현이 딸을 향한 로망을 드러냈다. 출처| KBS Cool FM ‘가비의 슈퍼라디오’, 최연수 SNS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득남한 딕펑스 김태현이 딸을 향한 로망을 드러냈다.

김태현은 1일 KBS Cool FM ‘가비의 슈퍼라디오’에 출연해 딸에 대한 로망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건강한 아들이 나와서 육아하며 지내고 있다”며 최근 근황을 전했다.

가비가 “딸 계획 있냐”고 묻자, 김태현은 “계획은 늘 있다”며 “딸바보가 된 나의 모습이 궁금하다. 어떻게 변할지”라고 답했다.

또 이미 육아를 하고 있는 다른 멤버들이 “죽었다 생각하고 키워라”고 조언하자, 김태현은 “딱히 충고를 들어서 나아진다기보다는 ‘쟤네도 했는데’라는 마음이 크다”고 답해 찐친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87년생 김태현은 2010년 밴드 딕펑스의 보컬리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 엠넷 '슈퍼스타K4'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12살 연하이자 최현석 셰프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연수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지난달 7일 득남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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