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8월 8일 마닐라서 '포워드' 콘서트…독보적 라이브 퍼포먼스 예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마마무가 8월 마닐라 공연을 벌인다.
마마무는 오는 8월 8일 필리핀 마닐라 아라테나 콜로세움에서 '마마무 2026 월드투어 '포워드' 인 마닐라'(이하 '포워드')를 개최한다.
'포워드'(4WARD)는 마마무가 완전체로 갖는 대규모 월드투어다.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포워드'(FORWARD)를 결합한 제목. 다시 하나로 뭉친 마마무가 새롭게 써 내려갈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마마무는 앞서 서울과 가오슝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보여준 터라, 마닐라 공연에도 이목이 쏠린다.
마마무는 최근 스페셜 싱글 '포워드'를 발매, 타이틀곡 '포 플라워스'(4 Flowers)로 성공적 음악방송 활동을 마쳤다. 꽃이 피어나는 모습을 형상화한 댄스를 비롯해 섬세한 감정선을 고스란히 담아낸 4인 4색 음색이 더해져 또 한 번의 음악적 만개를 맞았다는 평가를 얻었다.
완전체 컴백에 이은 완전체 월드투어를 향한 관심도 뜨겁다. 마마무는 대표곡을 총망라한 풍성한 세트리스트에 기반해 독보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믿듣맘무(믿고 듣는 마마무)'의 저력을 과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마무는 마닐라 공연에 앞서 오는 6월 19~2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포워드' 콘서트를 연다.
마마무는 이어 7월 4일 가오슝, 7월 18일 마카오, 7월 31일 싱가포르, 8월 8일 마닐라, 8월 12일 뉴욕, 8월 15일 시카고, 8월 18일 포트워스, 8월 21일 시더파크, 8월 25일 로스앤젤레스, 8월 27일 새너제이, 8월 30일 켄트, 10월 4일 홍콩 등 아시아 및 미주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엑스러브, 스페인 K팝 페스티벌 달궜다…'글로벌 대세' 증명
2026-09-21
-
홍자, 신곡 '엄니 울엄니' 발표…직접 작사 참여
2026-09-21
-
보이드, 두번째 콘서트 '저니 #02' 성황…신곡 선공개 무대에 팬들 열광
2026-09-21
-
심수봉, '김다현 저격' 사과 "상식 벗어난 말 죄송…저격 의도 NO"[전문]
2026-09-21
-
윤항기 65주년 헌정 공연, 최백호·인순이·전영록 등 출연…10명 후배들이 각자 색깔로 재해석 '헌정'
2026-09-21
-
모디세이, 꽃 오브제로 암시한 새로운 변화….10월 컴백 본격 시동
2026-09-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