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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술 끊었더니 '술톤' 싹 사라진 근황…이렇게 잘생겼었나

작성일: 2026.07.02 14:27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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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민. 제공ㅣ엘르코리아
▲ 황정민. 제공ㅣ엘르코리아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의 근황이 화제다.

황정민은 최근 영화 '호프' 개봉을 앞두고 조인성, 정호연과 함께 엘르코리아 채널에 출연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정민은 일명 '술톤'으로 불리던 붉은 얼굴이 완전히 사라지고 맑은 피부톤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얼굴 선 역시 날렵해진 비주얼 변신으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시청자들 역시 황정민의 회춘한 비주얼에 놀라움을 드러내며 "너무 잘생겨졌다", "술톤이 싹 사라졌다"며 반가움을 보였다.

황정민은 지난해 2월 방송된 MBC '굿데이'에 출연해 금주 1년 째라고 밝힌 바 있다. 꾸준히 금주를 이어온 덕에 이같은 비주얼 변신을 맞게 된 것.

한편 황정민은 오는 15일 영화 '호프'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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