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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애둘맘' 전지현, '뼈말라'와 '말근육' 사이...행사장서 힘줄 갈라진 전완근 포착 "몸매 미쳤다"

작성일: 2026.06.27 11:00 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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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한 전지현 모습.  출처ㅣ매거진 네이버
▲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한 전지현 모습.  출처ㅣ매거진 네이버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46세 애둘맘' 전지현이 '뼈말라'와 '말근육' 사이를 오가는 매력적인 몸매를 과시해 화제다.

최근 디지털 매거진 네이버의 공식 SNS 계정에는 한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한 전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매거진 측은 "심쿵 등장 모먼트부터 팬미팅을 방불케 한 퇴근길까지! ‘아트 오브 컬러(Art of Colour)’ 팝업에 머무는 동안 전지현의 매력은 그야말로 컬러풀했습니다. ‘엽기적인 그녀’처럼 상큼·청순하고, ‘도둑들’ 예니콜처럼 유쾌하며 ‘별그대’ 천송이처럼 사랑스럽고, ‘군체’ 권세정처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지금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세요"라고 설명했다. 

▲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한 전지현.  출처ㅣ 매거진 네이버
▲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한 전지현.  출처ㅣ 매거진 네이버

해당 영상에서 전지현은 튜브톱 스타일의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8등신 몸매를 과시했다. 이어 그는 시계와 주얼리를 강조하는 포즈를 취해 보였는데, 이 과정에서 일자 직각 어깨와 가녀린 쇄골 라인, '뼈말라'처럼 마른 팔뚝이 시선을 끌었는데 단순히 마른 게 아닌 잔근육도 도드라져 놀라움을 더했다. 이두근과 전완근에 힘줄이 갈라지면서 운동으로 완성된 전지현의 몸매를 증명하는 것. 반면 얼굴은 20대 시절 그대로 청순한 분위기여서 영상을 본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시청자들은 "와 아이 둘 낳은 46세 엄마 몸매 맞냐?", "혼자만 세월 역주행하고 있는 듯", "전지현은 역시 전지현이다", "자기 관리 끝판왕이네", "언뜻 마른 것 같은데 잔근육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은 최근 영화 '군체'로 팬들을 만났으며, 차기작으로 '인간X구미호'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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