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애둘맘' 전지현, '뼈말라'와 '말근육' 사이...행사장서 힘줄 갈라진 전완근 포착 "몸매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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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46세 애둘맘' 전지현이 '뼈말라'와 '말근육' 사이를 오가는 매력적인 몸매를 과시해 화제다.
최근 디지털 매거진 네이버의 공식 SNS 계정에는 한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한 전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매거진 측은 "심쿵 등장 모먼트부터 팬미팅을 방불케 한 퇴근길까지! ‘아트 오브 컬러(Art of Colour)’ 팝업에 머무는 동안 전지현의 매력은 그야말로 컬러풀했습니다. ‘엽기적인 그녀’처럼 상큼·청순하고, ‘도둑들’ 예니콜처럼 유쾌하며 ‘별그대’ 천송이처럼 사랑스럽고, ‘군체’ 권세정처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지금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세요"라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에서 전지현은 튜브톱 스타일의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8등신 몸매를 과시했다. 이어 그는 시계와 주얼리를 강조하는 포즈를 취해 보였는데, 이 과정에서 일자 직각 어깨와 가녀린 쇄골 라인, '뼈말라'처럼 마른 팔뚝이 시선을 끌었는데 단순히 마른 게 아닌 잔근육도 도드라져 놀라움을 더했다. 이두근과 전완근에 힘줄이 갈라지면서 운동으로 완성된 전지현의 몸매를 증명하는 것. 반면 얼굴은 20대 시절 그대로 청순한 분위기여서 영상을 본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시청자들은 "와 아이 둘 낳은 46세 엄마 몸매 맞냐?", "혼자만 세월 역주행하고 있는 듯", "전지현은 역시 전지현이다", "자기 관리 끝판왕이네", "언뜻 마른 것 같은데 잔근육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지현은 최근 영화 '군체'로 팬들을 만났으며, 차기작으로 '인간X구미호'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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