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잊은 하지원, 워싱턴 찢은 美친 비주얼…매일 리즈 갱신
작성일: 2026.07.27 16:2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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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하지원이 미국 워싱턴 여행 중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하지원은 26일 자신의 SNS에 "브런치. 워싱턴 D.C. 야구 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현지 식당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워싱턴의 한 브런치 매장에서 토스트와 샐러드, 주스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메뉴판과 케첩통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등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미국으로 떠난 야구 관람 여행 도중 방문한 현지 식당에서도 변함없는 아우라를 뿜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78년생인 하지원은 지난 21일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 홈구장 펜웨이 파크에서 시구를 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그는 워싱턴 내셔널스의 홈구장 내셔널스 파크를 거쳐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홈구장 오리올 파크로 이동해 야구 관람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 야구선수 더스틴 니퍼트, 한화 이글스 소속 치어리더 하지원과 함께 있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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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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