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초밀착 샷에도 주름 삭제 비주얼…"나이 먹는 걸 잊었다"
작성일: 2026.07.31 11:55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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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이영애가 초밀착 샷에도 나이가 무색한 피부를 과시했다.
이영애는 3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네이비 색상으로 깔맞춤한 셋업 수트에 롱부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블랙 미니백과 실버 쥬얼리를 더해 전체적인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이영애는 슬랙스 밑단을 롱부츠 안으로 밀어 넣어 날렵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 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이영애의 피부였다. 그는 55세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주름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를 선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사람인가 인형인가", "23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나이를 먹는 걸 잊은 여자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1년생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의 한국레이컴 회장 정호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5일 작곡가 김형석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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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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