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김윤희 아나운서, 스토킹 피해 호소 "무단으로 찾아와..변호사 선임"[전문]
작성일: 2026.08.03 21:29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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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스포티비 소속 김윤희 아나운서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
김윤희 아나운서는 3일 개인 계정에 "최근 직장이나 행동 반경을 따라 무단으로 찾아오는 분이 계시다"며 스토커의 존재를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이미 변호사를 선임하여 법리 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향후에도 동일한 행위가 반복될 경우, 주저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법적 대응 방침을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의 응원은 항상 감사하지만, 저의 사생활과 안전은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간곡히 당부했다.
한편 1991년 생인 김윤희 아나운서는 지난 2022년부터 스포티비에서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다양한 스포츠 중계를 통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 다음은 김윤희 아나운서 SNS 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김윤희입니다.
최근 제 직장이나 행동반경을 따라 무단으로 찾아오시는 분이 계십니다. 이러한 행위는 스토킹 범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 변호사를 선임하여 법리 검토를 진행 중입니다.
향후에도 동일한 행위가 반복될 경우, 주저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응원은 항상 감사하지만, 저의 사생활과 안전은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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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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