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폭로자, 미모의 40세 여성..스토킹 맞지만 일방적이진 않아"
작성일: 2026.08.01 19:57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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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여성 A씨가 상당한 미모의 40세라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배우 황정민 폭로전 소름돋는 전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진호는 "황정민 씨는 55세, 여성은 40세다. 상당한 미모를 가진 여성이다. 여성은 황정민 씨의 열혈 팬이었으나 나쁘게 말하면 사생팬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한다"고 A씨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외부 행사가 있을 때마다 주구장창 따라 다니는 사람이 두 명 있었는데 그 중 한 사람이 바로 이 A씨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이진호는 "이 사안은 50대 50인 것 같다. 누구도 피해자가 아니고 누구도 가해자가 없는 이해할 수 없는 사안이기도 하다"고 정의했다.
그는 "황정민 씨가 스토킹 범죄를 당했다는 건 분명한 사실이다. 충격적일 정도로 A씨가 황정민 씨를 괴롭힌 건 사실이다. 그런데 일방적이기만 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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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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