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월드컵] '독주' 안나 가서, '스노보드 여제' 누르고 우승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6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2016년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빅에어 결선이 열렸다.
예선을 1위로 통과한 안나 가서의 독주는 결선에서도 이어졌다. 안나 가서는 '마그네틱 랜딩' 등 화려한 기술을 자랑하며 결선 합계 180.75점을 받았다. 2위 줄리아 마리노(19·미국)와 무려 23.75점 차이다. 3위는 156.75점을 받은 케이티 오메로드(20·영국)이 차지했다.
FIS 월드컵대회 우승 5회에 빛나는 '스노보드 여제' 제이미 앤더슨은 5위로 대회를 마쳤다. 예선을 2위로 통과했지만 결선에서 실수가 있었다.
<FIS 스노보드 월드컵 여자 빅에어 결선 결과> 1. 안나 가서(오스트리아) - 180.75 2. 줄리아 마리노(미국) - 157.00 3. 케이티 오메로드(영국) - 156.75 4. 랭글런드 핼리(캐나다) - 150.75 5. 제이미 앤더슨(미국) - 124.25 6. 마스 셰럴(네덜란드) - 1005.00 |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나고야 NOW] “5골 내주고 경기 시작한다는 각오”…류은희가 밝힌 日 격파 비결
2026-09-27
-
[속보] 아! 곽빈 교체까지 거부하고 111구 역투했는데…끝내 1점 리드 못 지켰다, 한국 1-1 동점 허용→조병현 구원 등판
2026-09-27
-
[속보] '전하영 20득점' 日 열도에 또 '악몽' 선사! 女 사브르 금메달, 8년 만에 왕좌 탈환
2026-09-27
-
[속보] '충격' 9점 차로 앞섰었는데, 못 지켰다…韓 남자 에페, 12년 만의 왕좌 탈환 실패
2026-09-27
-
[나고야 NOW] 日 안방서 완벽 설욕…女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의 '金'
2026-09-27
-
'우생순의 복수극' 통쾌…女핸드볼, 일본 박살냈다 → 항저우 결승 패배 설욕 '6전 전승 + 8년만 AG 금메달 탈환'
2026-09-27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5골 내주고 경기 시작한다는 각오”…류은희가 밝힌 日 격파 비결
2026-09-27
-
[나고야 NOW] 日 안방서 완벽 설욕…女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의 '金'
2026-09-27
-
'역시 세계 1위!' 日 맹추격에도 안 무너졌다…서승재-김원호 "우리만의 장점으로 이겨내려"→金까지 2걸음 남았다
2026-09-27
-
'첫 AG가 마지막 동반 무대' 세계 2위 또 잡을 뻔했다! 기동주-강민혁 22-20 '투혼'→마지막 게임서 석패…AG 8강 마감
2026-09-27
-
[나고야 NOW] “수영+레슬링+핸드볼”…권태우가 말한 수구의 매력과 ‘36년 만의 메달’
2026-09-27
-
[오피셜] '金金金金金金' 이제 한국의 싹쓸이 차례…'역시 신궁들' 리커브+컴파운드 남녀•혼성 단체 총 6종목 모조리 4강 진출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