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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박성광…눈물로 찾은 故박지선 빈소 '영정 속 따스한 미소만' (0.00)
고 박지선 빈소. ⓒ사진공동취재단[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3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개그우먼 고 박지선의 빈소가 마련됐다. 여전히 밝은 고인의 영정 속 모습에 조문객들은 울음을 터뜨렸다. 2일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 박지선의 빈소가 이날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차려진 가운데, 늦은 밤에도 동료 연예인들의 발걸음이 이어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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