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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 테니스 메이저 23승·슈퍼볼 역전극 등 ESPN 올해의 기록들 (0.00)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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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틋', 17일 1~4회 130분 특별판 편성 '주춤한 행보에 바람몰이' (0.00)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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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김연아를 이을 은반 위 미녀들 (0.00)
[스포티비뉴스=성남, 한희재 기자] 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 제 9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경기가 열렸다. 김연아를 이을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희망들이 은반 위 아름다운 연기를 펼쳤다. 그 가운데 실력과 미모를 갖춘 변지현, 최다빈, 박소연을 만나 보자. 1. 잠일고등학교 변지현 - 쇼트프로그램 55.30을 기록하며 고등학교
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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