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 김연아를 이을 은반 위 미녀들
작성일: 2016.02.03 23:59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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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성남, 한희재 기자] 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 제 9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경기가 열렸다.
김연아를 이을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희망들이 은반 위 아름다운 연기를 펼쳤다.
그 가운데 실력과 미모를 갖춘 변지현, 최다빈, 박소연을 만나 보자.
1. 잠일고등학교 변지현
- 쇼트프로그램 55.30을 기록하며 고등학교 3위에 올랐다. 시원한 의상과 탄탄한 몸매로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2. 수리고등학교 최다빈
- 쇼트프로그램 60.23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오른 최다빈, 교복을 연상케 하는 의상과 활기찬 연기로 심판과 팬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3. 단국대학교 박소연
- 포스트 김연아로 주목 받고 있는 박소연은 48.82의 점수로 1위에 올랐다.
2014년 소치 올림픽에 출전했던 박소연은 어느덧 19살이 됐고 '16학번' 대학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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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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