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연속 우승 도전' 김효주 4위→2위 도약…시속 30km 강풍에도 선전 (101.5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PGA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김효주가 대회 둘째날 선두권을 유지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우 크릭 골프코스에서 열린 아람코 챔피언십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1오버파 73타를 적어 냈다. 첫째 날 4위였던 김효주는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로 리오나 머과이어(아일랜드)와 함
2026-04-04
-
볼카노프스키 오르테가에게 판정승…20연승+타이틀 2차 방어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2, 호주)가 UFC 페더급 왕좌를 지켰다.볼카노프스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66 메인이벤트에서 브라이언 오르테가(30, 미국)를 5라운드 종료 3-0(49–46, 50–45, 50–44) 판정승으로 잡고 타이틀 2차 방어에 성공했다.저지 3명이 모두 볼카노프
2021-09-26
-
[라리가 REVIEW] '코레아 천금 골' 아틀레티코, 베티스에 1-0 신승…선두 경쟁 합류 (0.00)
2018-10-08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