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 귀화 추진, 작년엔 코치 면접도 봤다" 그런데 왜 돌아오지 못했나? 여전히 한국 잊지 못한 롯데 복덩이 (12.17)
2026-08-11
-
롯데 유니폼 벗고도, 韓 잊지 못했던 유격수…'복덩이' 마차도 현역 마침표, 컵스 마이너 감독 부임 (11.3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벗은지 4년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잊지 못했던 딕슨 마차도가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고, 지도자로 유망주 육성을 시작한다. 미국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가 딕슨 마차도를 마이너리그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롯데 팬들에게는 너무나
2026-02-21
-
엄지원, 첫 연기대상 수상에 눈물…"故이순재 추모 영상에 감정 추스르지 못해"('라스') (5.7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엄지원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데뷔 후 첫 연기대상을 받은 순간의 이야기를 전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백진경(명예영국인)이 출연하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TV와 스크린을 오가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엄지원은
2026-02-17
-
‘롯데 수비 마스터’ 소환한 이 선수… 이범호 일관된 자신감, “쉽지 않다고? 충분히 뒤집을 것” (4.6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부터 KBO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를 놓고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선수는 단연 제러드 데일(26·KIA)이다. 10개 구단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한 야수이기 때문이다. 타 구단들은 상대적으로 투수 쪽이 더 경쟁력이 있다고 봤다. 그러나 KIA는 사정이 조금 달랐다. KIA도 당초 투수를 보고 있었지만 오프시즌 초반 내부 프
2026-02-27
-
"외야수 준비" SD 송성문 파격 계획안 나왔다…'키케처럼' 슈퍼 유틸리티 만들기 (2.5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의 송성문 활용 계획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샌디에이고 지역 매체 샌디에이고 트리뷴은 25일(한국시간) 보도에서 송성문에 대해 "파드리스의 새 얼굴이 매니 마차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소개했다. 먼저 마차도 휴식에 송성문을 활용하는 방안이다. 매체에 따르면 마차도의 백업이 3루에서 선발로 나선 횟수는 (팬데믹 단
2025-12-26
-
안재욱·엄지원, 'KBS 연기대상' 대상 공동 수상에 오열…'독수리 5형제' 11관왕[종합] (1.5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안재욱과 엄지원이 '2025 KBS 연기대상' 영예의 대상을 품에 안은 가운데,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11관왕에 올랐다. 31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는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안재욱, 엄지원이 대상을 공동수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안재욱은 "대상이 저
2025-12-31
-
감동주의! 맨유 박살낸 브라질 특급, 어린 시절 과일 운반하고, 벽돌공으로 일했던 인간 승리자였다...미친 서사 등장 (0.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벽돌공 출신이 일을 냈다. 브렌트포드는 지난 27일(한국시간) 영국 브렌트포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3-1로 제압했다. 새로운 해결사로 등장한 이고르 티아고의 활약이 빛났다. 티아고는 이날 경기에서만 2골을 작렬하며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2025-09-30
-
“호날두 91점·이강인 105점”…손흥민은 146점, 아시아 발롱도르 ‘압살’했다→통산 10관왕 신화 완성 "차붐 잇는 불멸의 공격수" (0.72)
2025-10-14
-
사구 맞으면 분노 터지기는 하지만…방망이 집어 던지자 10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 따라왔다 (0.64)
2025-08-20
-
'킹 오브 킹스', '사랑의 하츄핑' 넘었다…역대 韓애니 흥행 2위[공식] (0.47)
2025-08-18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스테파니 "23살 연상 美 남친, 세대차 없다…빚 갚아줄수 있지만 안 갚아줘"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