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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김민재 노렸던 감독, 라이프치히 지휘봉 잡을 듯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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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새 감독 지단, 2006년 그 이후 (0.00)
[스포티비뉴스=김덕중 기자] 선수 시절 '중원의 마에스트로'로 불렸던 지네딘 지단(44)이 본격적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2006년 은퇴한 레알 마드리드에서 지휘봉을 잡는다.레알 마드리드는 5일(한국 시간) 홈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단을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가 시즌 도중 감독을 바꿨다는 사실이 놀랍다.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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