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대표·프로듀서 마약 혐의 체포…XG "멤버 관여 전혀 無, 계속 걸어가겠다" (34.2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XG의 소속사 대표이자 프로듀서 사이먼(사이먼 준호 사카이, 40), 가수 겸 프로듀서 챈슬러(마이클 김, 40)이 마약 혐의로 일본에서 체포된 가운데, XG 멤버들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 XG는 지난 24일 "갑작스러운 일에 저희 또한 큰 놀라움과 당혹감을 느끼며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23일 TBS 등 일본 매체
2026-02-26
-
[단독]장동주 측 "해킹에 수십억 빚, 채권자에 '끝까지 살아서 갚겠다'고…일어설 것"(인터뷰) (3.1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휴대전화 해킹으로 수십억 원의 빚더미에 앉았다는 충격적인 사연을 직접 고백한 배우 장동주(32) 측이 그간의 상황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장동주 측 관계자는 4일 스포티비뉴스에 “장동주가 힘들지만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심정으로 고민 끝에 글을 올리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장동주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죄송
2026-02-05
-
바우어 은퇴 위기 아니었나? 현역 연장 꿈꾼다, 에이전트는 "BABIP 보면 알겠지만…" 기량 홍보 (2.6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야구 DeNA 베이스타즈에서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은 '사이영 위너' 트레버 바우어가 은퇴를 고려하던 과거 발언을 철회했다. 내년에도 현역으로 뛰기 위해 주6일 일정의 개인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그의 에이전트인 레이첼 루바는 BABIP(인플레이 타구 타율)과 xFIP(기대수비무관평균자책점) 등의 기록을 들어 바우어의
2025-12-11
-
이도, 강의 중단 '모태솔로' 때문 아니었다…"의사가 이러다가 실명한다고" 충격 근황 (0.50)
2025-08-11
-
홍윤화 "'24시 헬스클럽' 찍으며 건강한 내일 살고 싶어져…40kg 빼볼 것" (0.31)
2025-04-29
-
피프티 피프티 키나, '안성일 대질심문 PTSD' 극복…3개월 만에 활동 재개[전문] (0.29)
2025-07-07
-
김서현보다 위였던 韓 최고 유망주… 심신이 지쳤다, ‘충격 방출’ 후 KBO 1라운드 지명 가능? (0.26)
2025-08-07
-
김수현, 초유의 '공식입장 티저' 띄웠다…"故김새론 얘기, 다음 주에"[종합] (0.02)
2025-03-13
-
'효녀가수' 김소유 "아버지 병원비 후원 정중히 사양, 마음만으로도 감사" (0.00)
2024-09-02
-
이강인, '故유상철 감독 3주기' 애절한 추모 "존경하는 스승님, 보고 싶습니다" (0.00)
2024-06-08
많이 본 기사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아침마당' 진성·이수연, 차세대 트로트 신동에 진심어린 축하…훈훈한 내리사랑
2026-10-21
-
대표팀 결국 터질 때로 터졌다 "손흥민 이름 대신 7번·그분이라 부른다?" 충격 주장 국감서 등장…96라인 은퇴 소동에 축구협회는 "간섭 어렵다"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언급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김혜성 청천벽력' 다저스 30-30 올스타 2루수 영입하나…"내야진 재편에 장타력까지 보강" 美 흥분
2026-10-22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