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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172골 70도움' PL 스타, 복싱 데뷔전에서 1라운드 KO패...축구에만 소질 있었나 "참담했다" (59.1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축구보다는 소질이 없었다. 복싱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지만 빠르게 무너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0일(한국시간) "과거 아스톤 빌라, 풀럼 등에서 활약했던 로스 맥코맥은 복싱 데뷔전에서 1라운드 KO패를 당했다. 2024년에 은퇴 후 복싱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데뷔전 상대였던 매트 킬갈론은 맥코맥에게 무거운 레프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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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응원했던 '찰칵 세리머니'…'데드풀'이 구단주 렉섬, 英 3부 승격 → 2시즌 연속 승격 신화 (0.00)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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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REVIEW] 황희찬 없이 해냈다…울버햄턴 연장 끝에 3-2 역전승으로 32강 진출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공격 핵심인 황희찬이 아시안컵 차출로 빠져 있는 울버햄턴 원더러스가 120분 혈투 끝에 FA컵 4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울버햄턴은 17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FA컵 3라운드(64강) 브렌트포드와 재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3-2 승리로 다음 라운드 진출권을 얻었다. 두 팀은 지난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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