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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KT 이적’ 최원준 보상 선수로 윤준혁 지명… “공·수·주 전반에서 활용도가 높은 선수” [공식발표] (61.0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외야수 최원준을 KT에 뺏긴 NC가 보상 선수 지명을 완료했다. 유망주 내야수 윤준혁이 NC로 향한다. NC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KT 위즈로 이적한 최원준 선수의 보상선수로 KT 내야수 윤준혁(24) 선수를 지명했다”고 3일 공식발표했다. 최원준의 올해 연봉은 4억 원으로, 보상 등급은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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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3명·보상선수 1명·새 외인 4명 영입했다…이대형 해설 "KT, 센터 라인과 타선 잘해주면 상위권" (11.36)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마법사들이 가을야구 그 이상을 노린다. 2015년 KBO리그에 뛰어든 신생팀 KT 위즈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2021년에는 창단 첫 통합우승을 달성하며 영광을 누렸다. 지난 시즌에는 비교적 주춤했다. 5위 NC 다이노스에 단 0.5게임 차로 밀려 6위에 머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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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NC→KT 전국 일주에서 느낀 것… 한 번은 호되게 졌다, 최원준은 두 번 지지 않는다 (10.7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작은 광주에서 했다. 오랜 기간 KIA 최고의 야수 유망주에서 주전으로 거듭났고, 여전히 더 나아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 선수였다. 하지만 시즌 마지막 경기는 창원을 홈으로 쓰는 NC 소속으로 했다. 시즌 중간 트레이드됐다. 처음 겪는 경험이었다. 2025년 마지막 소속팀은 KT였다. KIA와 NC를 거치며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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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최원준·한승혁 등 새 얼굴만 14명…KT, 21일 호주 출국→스프링캠프 돌입한다 (7.8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T 위즈는 18일 "2026시즌 준비를 위해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선수단은 오는 21일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해 질롱 베이스볼센터에서 3일간 자율 훈련을 소화한 후 25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이번 캠프에는 KT와 8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이강철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2명, 선수 47명 등 총 59명이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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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잘했는데" 0.5G 차 가을 탈락 아쉬움 잊고, KT 질롱에서 다시 뛴다 (7.6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기적의 팀' NC 다이노스에 0.5경기 차 5위를 내주며 아쉽게 가을 야구 진출에 실패한 KT 위즈. 아쉬움을 털고 새해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장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호주 질롱이다. KT 선수단은 21일 호주에 도착한 뒤 25일부터 스프링캠프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23도 안팎의 따뜻한 날씨 속에서 스트레칭과 캐치볼로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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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값 안 본다" 약속 그대로…NC가 KT 허를 찔렀다? 왜 FA 외야수 보상선수가 내야수일까 (7.0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름값으로 선택하지는 않을 것이다." NC 임선남 단장은 지난달 25일 트레이드로 데려온 FA 외야수 최원준이 KT 위즈 이적을 선택하자 보상선수 지명 계획을 설명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사실 '이름값'으로 데려오기가 더 힘들었을지도 모른다. KT는 최근 꾸준히 포스트시즌에 오른 강팀이면서도 한편으로는 기존의 주전 선수들에게 크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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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최원준 놓쳤다, 그런데 담담하다? "처음부터 이적 가능성 생각" (6.1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올해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와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투수 2명과 내야수 유망주 1명을 내주고 데려온 선수는 '예비 FA' 외야수 최원준과 외야수 이우성, 그리고 내야수 홍종표. 핵심은 역시 최원준이었다. NC는 주전 중견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최원준 트레이드를 추진했다. 당시 이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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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최원준-박찬호의 유산들… 갑자기 풍족해진 KIA 우완? 정해영-전상현 후계자 나올까 (5.8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한동안 KIA의 최대 고민 중 하나는 마운드의 좌완이었다. 양현종 이의리라는 선발 투수는 있었지만, 선발과 불펜 모두 좌완이 부족하다는 고민이 있었다. 이는 신인드래프트와 FA 보상 선수 결정 등에서 좌완을 적극적으로 확보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그런데 올해 들어 KIA 불펜의 고민은 오히려 우완 쪽이었다. 다른 팀들에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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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반토막? 김도영 대폭 삭감 확정, KIA 연봉 협상 칼바람 예외 없다… 겨울이 유독 춥다 (5.3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7년 만의 한국시리즈 정상에 선 KIA는 고생한 선수단에 화끈한 ‘돈 잔치’를 퍼줬다. 상당수 선수들의 연봉이 대폭 올랐음은 물론이고, 미국 전지훈련에 전원 ‘비즈니스 티켓’과 ‘5성급 호텔’까지 제공했다. 다른 구단들이 난색을 표할 정도의 보상이었다. 그러나 2025년 연말과 2026년 연초로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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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보상금 7억 5000만원이 아까운 선수인가…KBO 안타왕인데 9개구단 요지부동 (4.8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C등급인데 이렇게 이적이 자유롭지 않을 수도 있나. KBO 리그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빛나는 '검객' 손아섭(38)은 아직도 계약서에 사인을 하지 못하고 있다. 손아섭은 그 누구보다도 화려한 커리어를 지닌 선수다. 통산 2618안타로 역대 개인 통산 최다안타 1위에 위치하고 있는 것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한때 손아섭은 정확도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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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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