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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97.8% 압도적 지지' 골든글러브 수상자 10명 확정…레이예스는 김성윤 제치고 GG 막차 (종합) (10.22)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마침내 골든글러브 수상자의 면면이 가려졌다. 지난 해에 어어 올해도 역대 최고령 수상 신기록을 세운 최형우는 97.8%의 득표율을 독식했다. 가장 치열했던 외야수 부문에서는 '안타왕' 빅터 레이예스가 마지막 한 자리를 차지했다. KBO는 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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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내가 더 고마웠어" 최형우가 KIA에 전한 뜨거운 진심…"울컥해서 애들 이름 절반은 까먹었네요" (8.95)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맏형의 마지막 인사였다. 최형우(42·삼성 라이온즈)는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수상에 성공했다. 올해 지명타자 후보는 최형우와 강백호(한화 이글스)뿐이었다. 후보 선정 기준이 타이틀 홀더이거나 또는 지명타자로 297타석 이상 소화한 선수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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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이로 빙의해 보겠다" 구자욱, GG 대리 수상 의지…"나도 반드시 상 받고 싶어" (7.26)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설레는 마음으로 시상식장에 발을 내디뎠다. 삼성 라이온즈 주장 겸 주전 외야수 구자욱은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했다. 구자욱은 올해 정규시즌 142경기서 타율 0.319(529타수 169안타) 19홈런 96타점 106득점, 장타율 0.516, 출루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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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vs디아즈, 송승기vs안현민, 그리고 감독상은?…MVP·신인상 등 후보 확정 (2.85)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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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 vs 박찬호, 누가 받아도 새역사…2024 골든글러브 관전포인트 총정리 (0.01)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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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전쟁' KIA 박찬호 생애 첫 GG 수상…김도영 97.2% 압도적 득표율 (종합) (0.01)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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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몇 명 나올까, 최고 경합지는? 2023 골든글러브 관전포인트 (0.00)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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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이정후, 4년 연속 GG 도전…성공하면 역대 2위 기록 (0.00)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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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명가' 삼성, 1명만 더 골든글러브 받으면 세울 진기록 (0.00)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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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역대 최고 득표율 경신' 양의지, 통산 6번째 GG 수상(종합) (0.00)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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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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