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MAMA', 시상자 전원 추모 리본 단다…"홍콩 화재 참사 위로" (79.5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25 MAMA 어워즈' 출연진이 애도의 마음을 담아 추모의 리본을 단다. 2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2025 MAMA 어워즈'는 시상자 전원이 의상에 추모 리본을 부착하기로 결정했다. 홍콩은 북부 타이포 구역의 주거용 고층 아파트 단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엄청난 인명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사망자는 28일 오후
2025-11-28
-
'승승승승' 한화 선발 라인업 공개…"세리머니 최소화, 원정 응원단 운영하지 않는다" (20.56)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서울 원정길에 오른 독수리 군단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한화는 지난 주말 SSG와의 3연전을 싹쓸이하는 등 파죽의 4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는 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우완
2026-06-02
-
김나영, 세월호 12주기 추모 "엄마가 딸을 기억하는 법" 먹먹 (17.7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나영이 세월호 12주기를 추모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16일 개인 계정에 "이렇게 푸른 날이었네요.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노란 리본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의미로, 김나영이 마음을 보탰다. 또한 김나영은 "세월호 12주기, 엄마가 딸을 기억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도 공유했다. 이
2026-04-16
-
벤자민은 한화에 1점도 허락하지 않았다…강승호-정수빈 홈런 합창, 두산 5위 1.5G차 추격 [잠실 게임노트] (13.00)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이 일찌감치 터진 홈런 2방과 벤자민의 호투를 앞세워 한화의 상승세를 잠재웠다. 두산 베어스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정수빈(중견수)-박찬호(유격수)-손아섭(지명타자)-다즈 카메론(우익수)-김민석(좌익수)-양의지(포
2026-06-02
-
검은 리본 단 스트레이 키즈…홍콩 화재 참사 추모 "여러분은 혼자가 아냐"[2025 MAMA] (5.9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25 MAMA 어워즈'에서 스트레이 키즈가 검은 리본을 달고 홍콩 화재 피해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에서 "깊은 애도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를 추모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날 팬들의 투표로 결정
2025-11-28
-
'하이킥' 데뷔 박민영, 故이순재 추모 "마주칠 때마다 꼭 안아줘" (4.9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민영이 고(故) 이순재를 추모했다. 박민영은 27일 개인 계정에 "데뷔작이었던 '하이킥'부터 그 후에 방송국에서 마주칠 때마다 꼭 안아주시고 많은 걸 가르쳐주신 이순재 선생님 언제나 기억하겠다.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박민영은 이와 함께 검은 리본 이미지를 게재하며 고인을 애도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그는 2006년 MBC
2025-11-27
-
김혜수, 홍콩서 열린 'MAMA'서 검정 수트+리본 "화재 참사..마음 무거워" (4.4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혜수가 '2025 MAMA' 호스트로 등장하며 홍콩 화재 참사를 추모하는 마음을 띄웠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2025 MAMA 어워즈'가 개최된 가운데, 배우 김혜수가 호스트로 등장했다. 무려 26년이나 이어져온 K팝 대표 시상식인 '마마 어워즈'는 올해 배우 박보검과 김혜수가 각각 첫째 날, 둘째 날 호스트를
2025-11-29
-
지드래곤, '2025 MAMA' 고음불가 라이브 참사 뒷이야기 "예정된 무대 구성 변경" (3.6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홍콩 화재 참사 추모를 위해 ‘2025 MAMA 어워즈(이하 MAMA)’ 무대 구성을 변경한 사실을 밝혔다. 지드래곤은 11월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에서 추모의 의미를 담은 올블랙 의상에 검은 리본을 달고 등장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지드래곤은 원래 준비한 ‘드라마’, ‘
2025-12-01
-
주윤발, 홍콩 참사 묵념+눈물…지드래곤·스트레이 키즈, 대상 영예(종합)[2025 MAMA] (2.8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025 MAMA 어워즈'가 전날에 이어 홍콩 화재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수상자는 물론 시상자들 역시 무거운 표정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이들은 모두 갑작스러운 사고에 애도를 표하며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
2025-11-29
-
웃음 지우고 추모 채웠다…묵념으로 시작해 눈물로 끝난 '홍콩의 밤'(종합)[2025 MAMA] (2.1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환한 미소 대신 차분한 추모가 거대한 스타디움을 꽉 채웠다. 무대에 오른 가수도 시상자도 검은 옷을 입었고, 수상의 기쁨보다 가슴 아픈 사고에 대한 위로가 이어지면서 ‘2025 MAMA 어워즈’에서는 내내 무거운 분위기가 이어졌다. 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MAMA)’는 ‘K팝 축제’
2025-11-28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