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홍, 친형 부부와 5년 법정싸움 끝나나…손배소 결론 나온다 (59.90)
2026-10-23
-
박수홍, 드디어 친형 부부와의 '98억 소송' 결론 맺는다 (44.42)
2026-07-11
-
김다예, ♥박수홍 괴롭힌 '친족상도례' 폐지에 감격…"나라 바꾼 수홍 아빠" (34.5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친족상도례 제도 폐지 소식에 감격했다. 김다예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족상도례 폐지를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나라를 바꾼 수홍 아빠"라고 속내를 전했다. 김다예는 해당 소식을 챗GPT와 대화를 나눈 화면을 공유했다. 챗GPT는 박수홍의 친형 부부 횡령 사건에서 시작된 친족상도례 폐지를
2025-12-31
-
'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부부, 오늘(26일) 대법원 판결 나온다 (22.3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 친형 부부의 횡령 및 배임죄에 대한 대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온다. 대법원 제1부는 2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구속된 박수홍의 친형 박모 씨와 배우자 이모 씨에 대한 상고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박수홍의 친형 박씨 부부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라엘, 메디아붐 등 연예기획사 2곳을 운영하며
2026-02-26
-
"끝이 아냐" 박수홍 친형, 5년 만에 징역 확정→116억 손배소 남았다[종합] (19.4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을 휭령한 혐의를 받은 친형 박모씨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박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3년6개월 형을 확정했다. 수십억을 둘러싼 친형제의 법적 다툼이 약 5년 만에 결론이 났다. 하지만 아직 끝이 아니다. 116억대 민사소송이 남았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6일 특정경제범죄
2026-02-26
-
[속보]'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징역 3년6개월 '확정'…형수는 집행유예 (19.3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에게 징역 3년 6개월 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6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홍 친형 박모씨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형수 이모씨에 대해서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2심 판결이 확정됐다. 박수홍의 친형 박씨 부부
2026-02-26
-
'박수홍 돈 횡령' 구속된 친형 부부 상고…대법원까지 간다 (11.2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친형 박모 씨가 대법원에 상고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구속된 박모 씨는 전날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재판장 이재권)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지난 19일 열린 항소심에서 법정구속된
2025-12-23
-
'박수홍 출연료 횡령' 친형 부부, 오늘(19일) 항소심 선고…1심 징역 2년 (9.8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친형 박모씨 부부에 대한 2심 선고가 나온다.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이재권)는 1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홍 친형 부부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박씨 부부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동안 연예기획사 2곳을 운영
2025-12-19
-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법정 구속됐다…항소심 징역 3년 6개월 (9.1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 친형이 횡령 혐의 2심 선고에서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이재권)는 1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홍 친형 부부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고 친형 박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 실형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도주의 우려가 있다"라며 법정구
2025-12-19
-
'박수홍 돈 횡령' 친형, 항소심 형량↑…징역 3년6개월 법정구속, 형수도 '유죄'[종합] (8.5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친형 부부가 2심 선고에서 1심보다 더 높은 형량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부장판사 이재권)는 1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수홍 친형 부부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친형 박 씨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
2025-12-19
많이 본 기사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충격의 LG, 탈락하자마자 속전속결 선수 방출… FA 포수 잡고, 대형 유망주 기다리고 있나
2026-10-23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2026-10-21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김도영과 KIA 망칠 뻔했던 아찔했던 순간… '대인배 김도영' 오히려 투수들이 떨고 있다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