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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 어시스트 우연 아니다…'190cm' 호날두 주니어, 포르투갈 청소년 대표팀에서 멀티 득점쇼 → 아빠처럼 놀라운 헤더골 (13.6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니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16)가 아버지처럼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폭발적인 득점력을 뽐냈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에 따르면 2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16세 이하(U-16) 대표팀이 브라간자에서 열린 그리스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며 "그 중심에 등번호 23번을 달고 선발 출전한 호날두 주니어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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