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살자(들)', 326만 돌파로 韓영화 흥행 4위…관객들에게 선물 쏜다 (134.98)
2026-10-20
-
1692만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극장서 본다…"26일 SBS 방송"[공식] (108.03)
2026-09-16
-
'암살자(들)', 325만 돌파…20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104.80)
2026-10-19
-
'암살자(들)', 328만 돌파·22일 연속 韓영화 1위…개봉 5주차 흥행 질주 (102.81)
2026-10-21
-
'군체', 말레이시아 개봉 3일 만에 '파묘' 넘었다…역대 韓영화 1위 (80.7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말레이시아 극장가에서 역대급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군체'(감독 연상호)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특히 '군체'는 124개국 선판매를 기록한 가운데, 22일 말레이시아에서 개봉해 25일 기준 700만
2026-05-27
-
'왕사남' 장항준 감독 "살면서 1등 해본 적 없어, 부담스럽고 겁나"('설록') (64.46)
2026-07-13
-
윤종신, 절친 장항준 놀리기 "'왕사남' 호랑이 CG 보고 코미디인줄"('해투') (57.9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장항준 띄우기'에 나섰다. 윤종신은 절친다운 놀리기에 나섰다. 지난 13일 공개된 KBS2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의 선공개 영상 '해투와 사는 남자, 뿔테 트리오 최초공개'가 공개 이틀 만에 조회수 80만 회를 돌파한 가운데, 유재석이 '장하다 장항준관' 설립 추진 위원장으로 나섰다
2026-06-16
-
1600만 '왕과 사는 남자', OTT로 풀린다…29일 첫 공개 (53.8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역대 흥행 2위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이달 OTT 서비스를 통해 공개된다. 22일 OTT 서비스 쿠팡플레이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를 오는 29일부터 개별구매 서비스로 만나볼 수 있다고 안내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어린 왕 ‘이홍위(박지훈)’와 그 곁을 감시하게 된 촌장 ‘엄흥
2026-04-22
-
장항준, 천만감독 되더니 통 큰 결제…"♥김은희 카드 아냐, 내 것"('해투') (51.3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MC를 맡는 장항준이 '천만 감독'의 위엄을 드러낸다. 12일 KBS는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가 오는 7월 1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는 2001년부터 2020년까지 20년 동안 시청자들과 함께 했
2026-06-12
-
박지훈, 가수·배우 쌍끌이 흥행...'사랑할 수밖에 없는 남자'[이슈S] (46.92)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연기와 음악 양쪽 모두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쌍끌이 흥행’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박지훈은 백상예술대상 2관왕의 영예부터 팬콘서트 전석 매진까지 이어지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과 인기상을 동시에 품
2026-05-09
많이 본 기사
-
'마약 투약 혐의' 40대 래퍼, 빌스택스였다…"대마 합법화" 주장 재조명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김경문 시대 그 이후, 한화 야심 계속되나… 외부 전력 보강+미래 대비, 투트랙 뜨나
2026-10-21
-
[오피셜] '누가 우승해도 최초' 밀워키는 벌써 1선발 정했다! '사이영상 유력' 170km 에이스 출격 확정
2026-10-21
-
'빵꾸똥꾸' 진지희 맞아? 성숙美 물씬 28세 여배우 미모에 '감탄'
2026-10-21
-
무적 안세영! '슈퍼 750 더블 슬램' 겹경사…中 감탄 고백 "45연승에 승률 98.4% → 독주 멈추지 못해"
2026-10-21
-
아시안게임 金 따고 '군대 안 간다' 환호…결국 국감서 "병역특례 폐지" 촉구→유승민 회장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할 것"
2026-10-21
-
"정말 아름답다, 세계에서 가장 예쁜 미녀 프로골퍼"...일본 팬들 푹 빠졌다, 실력까지 증명한 24세 스타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