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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19년 최종전, 올해는 ACL 결승…포항 울산에 '악몽 재현' (0.00)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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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페널티킥 만들어 낸 엄원상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한희재 기자] 대한민국 U-19 축구대표팀과 모로코 U-19 축구대표팀의 2018 수원 JS컵 U-19 국제청소년축구대회 18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상대 반칙으로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 낸 한국 엄원상이 동료들의 부축으로 일어나고 있다.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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