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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과 친분으로 BTS 사업"…13억원 뜯어낸 작곡가, 2심도 '징역 6년' (22.7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친분을 주장하며 방탄소년단(BTS) 청바지 사업을 제안해 13억원을 편취한 50대 작곡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부(신현일 고법판사)는 A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6년을 선고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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