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도 반했다! "아이돌 같다"→"탐미적" 감탄 폭발…차준환, 밀라노 은반 뒤흔든 '빙상 왕자' 역대급 쇼트 이어 '프리 피날레' 예고 (5.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팬들도 차준환(서울시청)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일본 매체 ‘디 앤서’는 1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피겨 남자 싱글 대표 선수가 SNS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며 “단정한 외모와 분위기에 ‘아이돌 같다’, ‘너무 탐미적이다’는 반응이 쏟아진다”고 전했다. 그 주인공은 24세의 차준환이다
2026-02-12
-
"차준환 메달 강탈당했다" 조작 스포츠 주장 결국 옳았나...0.98점 차로 4위 마무리 (4.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차준환이 사실상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받은 점수가 더욱 공정했다면 메달권도 노려볼 수 있었을 법했다. 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87.04점, 감점 1점을
2026-02-14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김경문 시대 그 이후, 한화 야심 계속되나… 외부 전력 보강+미래 대비, 투트랙 뜨나
2026-10-21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2026-10-21
-
한정수, '하영 논란 언급' 이혜성 위로…"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속상해 마시길"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