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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LG 복귀 루머 공식 종결? ‘기습 방출’ 엔스, 빅리그가 우선이었다… 마이너행 감수 (10.3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볼티모어로부터 예상치 못했던 처분을 받으며 거취가 관심을 모았던 前 LG 좌완 디트릭 엔스(35·볼티모어)가 결국 볼티모어에 남는다. 마이너리그 강등을 감수하면서 일단 훗날을 도모하기로 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 선수 이동 현황에 따르면 볼티모어는 1일(한국시간) 엔스를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노포크로 이관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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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前 LG 투수 황당 부상으로 메이저리그 탈락… “도대체 무슨 일인지 몰라, 꽤 심각해” 우려 (7.7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간신히 잡은 기회가 황당한 부상으로 날아갈 위기다. 메이저리그 정착을 노렸던 디트릭 엔스(35·볼티모어)가 갑작스러운 발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전열에서 이탈했다. 구단도 어떻게 발생한 문제인지 그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볼티모어는 “좌완 디트릭 엔스를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7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구단이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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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새 외국인 엔스와 100만 달러 계약…"1선발 맡아주길"[공식발표] (0.00)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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