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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손흥민과 UCL 준우승 동료, MLS행 결심 굳혔다→상파울루 협상 중단 "카타르까지 러브콜 가세" 142골 윙어 쟁탈전 시작 (10.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과거 손흥민(LAFC)과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합작한 윙어 루카스 모라(33, 상파울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상파울루가 전방 핵심 자원인 모라와의 재계약을 추진하는 가운데 선수의 MLS행 열망과 중동 구단 러브콜 등 예상치 못한 변수가 겹쳐 양측 협상이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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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득점왕 만들자!" 미친 프로젝트 장본인 충격 부상..."갈비뼈 두 개 골절" (6.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프리미어리그 골든 부트를 적극적으로 도왔던 루카스 모우라가 갈비뼈 부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영국 '더 선'이 19일(한국시간) "전 토트넘 훗스퍼 선수였던 모우라가 아틀레티코 미네이로와의 경기에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라고 보도했다. 당시 모우라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후반 15분 교체로 투입되며 그라운드를 밟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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