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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255억 풋옵션 승소' 민희진, 25일 기자회견…"1심 결과·향후 계획 말할 것" (6.9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255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1심 승소 후 직접 자신의 입장을 밝힌다. 오케이 레코즈는 24일 "민희진 대표가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말씀드리고자 한다"라고 기자회견 개최를 알렸다. 민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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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옵션 255억 승소' 민희진, 하이브 예금 계좌 가압류 신청 (6.2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예금 계좌 압류를 신청한 사실을 직접 알렸다. 민희진 대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금 계좌 압류 신청"이라며 하이브를 상대로 한 예금 계좌 압류 신청 접수증명서를 공개했다. 해당 서류에는 채권자가 민희진, 채무자가 주식회사 하이브로 기재돼 있다. '위 사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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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6억 포기, 뉴진스 5인 모여 빛나게 해달라" 4차 기자회견[종합] (6.1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약 256억 원에 달하는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포기하는 대신 그룹 뉴진스를 살리자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길 제안한다”라며 “하이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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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종결하자"…하이브, 민희진이 던진 '256억짜리 제안' 받을까[이슈S] (6.0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56억 내려놓겠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뉴진스를 살리자며 하이브에 갈등 종결을 제안하고 나섰다. 민희진 대표는 25일 서울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6억 원을 내려놓는 대신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멈추고 모든 분쟁을 종결하자"라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하이브와 민희진 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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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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