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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캐나다 오픈 3R 공동 32위…최종일 톱10 도약 가능할까 (17.6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순위가 조금 올랐다. 김주형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204타로 공동 32위를 기록했다. 하루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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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부진 털어낼까, US오픈 코앞인데…캐나다 오픈서 최종 점검 나선다 (16.3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주형이 메이저대회를 앞두고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른다. 김주형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에 출전한다. 캐나다 오픈은 오는 18일 개막하는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US오픈 전에 열리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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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교통사고→갈비뼈·다리·폐 부상…다 딛고 캐나다 오픈 우승한 컬리, 가족과 함께 울었다 (11.5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인간 승리다. 버드 컬리(미국)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일던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레이 북코스(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63타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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