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매체 화들짝 "여자축구 탈의실 몰카 파문"...전직 심판이 샤워실 몰래 촬영→징역 7개월+벌금 200만 원 (158.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여자 축구 탈의실에 몰카를 설치해 촬영한 전직 심판이 징역 및 벌금형에 처했다. 일본판 '골닷컴'이 26일(한국시간) "전직 임원이자 전직 톱 심판이 오스트리아 클럽 SCR 알타흐의 선수들을 탈의실과 샤워실에서 몰래 촬영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 사건은 지난해 가을 드러났으며, 기소장에 따르면 가해
2026-02-27
-
[오피셜] FC서울, 크로아티아 멀티 공격수 코바 영입 (0.00)
2017-07-13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