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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승' 양상문, "임정우, 100% 아니지만 무난하게 던졌다"

고유라 기자 gyl@spotvnews.co.kr 2017년 08월 11일 금요일

▲ 양상문 LG 감독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고유라 기자] LG 트윈스가 추격전 끝에 역전승을 거머쥐었다.

LG는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7회 역전에 성공하며 6-2 승리를 거뒀다. LG는 SK를 제물 삼아 2연패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전날까지 반 경기 차로 앞서 있던 5위 넥센과의 승차를 유지했다.

LG 선발 소사는 6이닝 7피안타(1홈런) 6탈삼진 2사사구 2실점으로 호투했다. 2번째 투수 진해수가 구원승을 거뒀다. 타석에서는 이천웅이 2안타 3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양석환도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손주인이 2안타 2득점으로 활약했다.

우리 팀이 지난해 후반기 좋았을 때처럼 7회 이후 힘을 내 역전할 수 있었다. 우리가 이런 경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계속 힘을 내줬으면 한다. 임정우는 오래만에 올라와서 100%는 아니지만 무난하게 던진 것 같아 다행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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