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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무리뉴 기다린다…’경질‘ 포체티노 후임될 듯 (디 마르지오)

박대성 기자 pds@spotvnews.co.kr 2019년 11월 20일 수요일
▲ 무리뉴 감독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이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올까. 강력한 토트넘 차기 감독 후보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다니엘 레비 회장은 “가볍게 내린 결정이 아니다. 서두르지도 않았다. 지난 시즌 말부터 현재까지 성적이 너무 안 좋다”라고 밝혔다.

관심은 토트넘 차기 감독이다. 많은 이야기가 있다. 현재 무리뉴 감독이 유력하다. 이탈리아 ‘잔루카 디 마르지오’는 ‘무리뉴가 포체티노 감독을 대체할 유력한 후보다. 토트넘은 포체티노 감독을 경질한 뒤에 차기 감독을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무리뉴 측 준비는 끝났다. 매체는 ‘무리뉴 감독은 복귀 준비를 완료했다. 곧 토트넘과 이야기를 할 전망이다. 토트넘도 그를 기다리는 모양새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해 12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결별했다’고 알렸다.

‘디 마르지오’는 공신력이 높은 쪽에 속한다. 무리뉴 관련 정보도 그렇다. 맨유 부임설과 부임 뒤에 굵직한 이적설 등이 현실이 된 적이 많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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