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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영재' 메이다니, 전 소속사 선배 거미와 재회 후 눈물('새가수')

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2021년 07월 28일 수요일

▲ 제공|KB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새가수'가 레전드 가수 이장희와 함께 전무후무한 울릉도 현지 오디션으로 고품격 무대를 선사한다. 이 가운데 가수 메이다니가 깜짝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29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이하 '새가수') 3회에서는 울릉도 현지에서 1라운드 경연에 임하는 '이장희 조' 참가자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앞서 1회 '최백호 조' 로커 오현우, 2회 '정수라 조' 싱어송라이터 이민재가 '음악 천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3회에서는 어떤 우승 후보가 나타나 '새가수'에 지각변동을 일으킬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이 공개한 3회 예고편에는 울릉도의 푸르른 산간을 배경으로 한 '이장희 조' 참가자들의 열정 가득한 무대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장희 앞에서 높은음자리의 '저 바다에 누워'를 독특한 보이스로 재해석해 부르는 참가자부터, 청아한 휘파람 소리로 단숨에 귀를 사로잡는 한 참가자가 또 한번의 역대급 무대를 기대케 했다. 나아가 이장희가 기립 박수를 보낸 참가자도 있다고 해 궁금증이 더해진다.

아울러 '오디션 음악 영재'로 유명한 메이다니도 포착되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메이다니는 2001년 박진영이 참여한 '영재육성 프로젝트 99%의 도전'을 통해 발굴된 가수로, JYP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등을 거친 실력파 가수다. 메이다니는 '새가수' 심사위원이자 전 소속사 선배인 거미와 마주해 끝내 눈물을 글썽인다.

'새가수'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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