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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유이-윤균상, '2016 그리메상' 연기자 부문 수상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2016년 12월 16일 금요일
▲ 왼쪽부터 김응수, 유이, 윤균상. 사진|곽혜미 기자, 얼반웍스이엔티 제공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배우 김응수와 유이가 '2016 그리메상'에서 최우수 연기자상을 받았다. 또 윤균상은 '육룡이 나르샤'로 신인 연기자상을 받는 영광을 누렸다.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는 지난 15일 서울 KBS 신관 홀에서 '2016 그리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는 지난 1년 동안 각 방송사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및 드라마부분에서 뛰어난 영상미와 실험적인 영상을 추구한 촬영감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그리메상 연기자 부분은 지난 1년 동안 활동한 연기자 중 가장 뛰어난 연기력과 좋은 이미지를 가진 연기자를 촬영감독들의 투표로 선정한다.

연기자 부문 최우수 남자 연기자상은 KBS 팩추얼드라마 '임진왜란 1592'에 출연한 김응수가 받았다. 그는 '임진왜란 1592'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우수 여자 연기자상은 MBC 주말 드라마 '결혼계약'에서 절절한 모성애 연기를 펼친 유이에게 돌아갔다. 윤균상은 SBS '육룡이 나르샤'로 신인 연기자상을 받았다.

대상은 KBS2 '태양의 후예' 김시형, 엄준성이 받았다. 또 MBC '위대한 한끼' 이영관, 김화영은 최우수작품상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수상, MBC '결혼계약' 이진석과 손일송은 최우수작품상 드라마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이외에도 KBS '임진왜란 1592', EBS '녹색동물',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OBS '아버지의 목소리' 등의 촬영감독이 우수작품상을 받았다.

이하 '2016 그리메상' 수상자.

▲ 대상 : '태양의 후예' 김시형, 엄준성
▲ 최우수작품상 다큐멘터리 부문 : '위대한 한끼' 이영관, 김화영
▲ 최우수작품상 드라마 부문 : '결혼계약' 이진석, 손일송
▲ 우수 작품상 : '임진왜란 1592' 백홍종-진아영, EBS '녹색동물' 조규백, OBS '아버지의 목소리' 김태인,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황민식-김형근
▲ 프론티어상 : '사라진 인류' 강한숲
▲ 광고촬영상 : 롯데홈쇼핑 'LBL 브랜드' 최을생, 김정수
▲ 신인촬영감독상 : KBS 백우정
▲ 대촬영감독상 : SBS 장준보
▲ 연출상 : '임진왜란 1592' 김한솔  
▲ 조명상 : '리멤버-아들의 전쟁' 파나비존 최종근
▲ 공로상 : tbs, 한국전파진흥협회 박찬울
▲ 최우수연기자상 남자 부문 : '임진왜란 1592' 김응수
▲ 최우수연기자상 여자 부문 : '결혼계약' 유이
▲ 신인연기자상 : '육룡이 나르샤' 윤균상
▲ 감사패 : ARRI Asia
▲ 공로패 : 전임 연합회장 강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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