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과 열애설' 미요시 아야카, '타짜4' 제작보고회 돌연 불참 "건강상 이유"[공식]
작성일: 2026.08.17 16:15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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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제작보고회에 불참한다.
17일 '타짜: 벨제붑의 노래' 측은 "미요시 아야카가 건강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제작보고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고심 끝에 불참을 결정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미요시 아야카는 건강 회복에 집중한 뒤 다른 자리를 통해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 최국희 감독이 참석한다.
미요시 아야카는 1996년생으로, 최근 가수 성시경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예능 '미친맛집: 미식가 친구의 맛집 시즌5'에서 호흡을 맞췄고, 다정한 분위기의 화보가 공개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성시경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매력 있는 사람이지만, 남녀의 어떤 그런 건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미요시 아야카는 개봉을 앞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서 야쿠자 조직이 배후에 있는 기업의 본부장 가네코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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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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