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JYP 새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아워벌스데이는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아워 벌스데이(Our Birthday)' 쇼케이스에서 "JYP 걸그룹이라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지만 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아워 벌스데이'는 휘핑크림처럼 일곱 멤버의 개성이 섞인 자유로운 바이브와 힙합 퍼포먼스가 결합된 시그니처 장르 '휩합(WHIP-HOP)'을 선명하게 담아낸 싱글이다.
아워벌스데이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엔믹스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이다. 아치라야는 "훌륭한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만큼 부담감이 없었다면 거짓말인 것 같다. 그 부담을 좋은 원동력으로 삼아서 더 열심히 해서 좋은 퍼포먼스와 아워벌스데이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유는 "박진영 PD님께서 저희 모두 함께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조언해주셨다. 저희 서로 의견이 다를 때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솔직하게 말하면서 오래오래 활동할 수 있게 다같이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혜진은 "JYP 선배님들도 너무 대단하신 선배님들이 많으시고, 저희도 4년만에 처음 나오는 걸그룹이라고 불려서 부담이 된다. 그만큼 열심히 노력하려고 한다"고 했다.
아워벌스데이의 데뷔 싱글 '아워벌스데이'는 이날 오후 6시 발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아일릿 日 데뷔곡 작사' 무라사키 이마, 첫 단독 내한공연…12월 개최
2026-09-16
-
원위 강현→피원하모니 인탁, 무대 하나로 터졌다…‘제2의 최산’ 탄생할까[초점S]
2026-09-16
-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주연, A형 독감 확진…오늘(15일) 라이브 불참
2026-09-15
-
키비츠, 美 그래미 뮤지엄 '글로벌 스핀' 출연…차세대 글로벌 아티스트 존재감
2026-09-15
-
박서진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 9월 인기곡 차트 눈앞…황영웅 '사랑한다면' 맹추격
2026-09-15
-
김다현, '트로트리그' 3개월 연속 '이달의 가수' 눈앞…9월 중간집계 1위
2026-09-15
추천 콘텐츠
-
윤은혜, 건강악화 고백 "스테로이드제 더 맞으면 안돼…겉으로는 멀쩡"
2026-09-16
-
김우빈 또 미담 터졌다…"'기프트' 아이들과 매일 식사, 선배 아닌 감독으로 챙겨줘"
2026-09-16
-
'나의 유죄인간' CP "'커프' 고은찬이 남장여자 20년 대표…이번엔 바꿔보자"
2026-09-16
-
"너는 망상증에 걸렸다"…'연애전쟁' 나온 22기 현숙, 과거 이혼사유 '재조명'[이슈S]
2026-09-16
-
'아일릿 日 데뷔곡 작사' 무라사키 이마, 첫 단독 내한공연…12월 개최
2026-09-16
-
리센느 미나미 "역주행 후 광고 제안 100건…日 친구들도 연락와"('라스')
2026-09-1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