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통장서 15년간 37억원 빠져나가"..역대급 '기부 미담' 주인공 됐다
작성일: 2026.08.31 20:17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신민아가 역대급 미담의 주인공이 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신민아 통장에서 15년 동안 조용히 빠져나간 37억 원'이라는 글이 확산됐다.
이는 재단 관계자라고 주장하는 자가 작성한 글로, "처음엔 잘못 입금된 줄 알았다. 2009년부터 매달 거액이 찍히는데 알고 보니 신민아 씨였다"고 밝혔다.
이어 "본인은 절대 알리지 말라며 화상 환자들 치료비랑 저소득층 아이들 공부방에 써달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15년 동안 남몰래 기부한 돈만 37억 원이 넘는다. 정말 천사가 따로 없다"고 덧붙였다.
충격적인 거금이지만, '몰래' 선행한 신민아의 행보에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신민아는 지금까지 알려진 누적 기부 금액이 40억 원이 넘는다. 2025년 배우 김우빈과 결혼식 당시에도 총 3억워의 기부금을 전해 귀감이 됐던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비싼 기름 안 넣는다" 했다가…'105억 전세 소송' 이승기, 때아닌 논란에 '억울'[이슈S}
2026-10-16
-
엑소 출신 타오, 2세 출산 숨겼나…대리모 의혹 부인→아이 손 잡고 '포착'
2026-10-16
-
'주선자' 송은이도 몰랐다…솔비♥이규한 기습 결혼 발표하고 "양복 한 벌"[이슈S]
2026-10-16
-
故안성기 차남 안필립, 父 대신해 트로피 받았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2026-10-16
-
박기량 아이디가 '여자알몸' 이라니…황당 오류에 "많은 분들 걱정"
2026-10-16
-
'내년 결혼' 솔비 숏컷, ♥이규한 때문이었나…"짧은 머리 좋아" 발언 재조명[이슈S]
2026-10-16
추천 콘텐츠
-
♥이규한 최종선택 포기 순간 솔비는 딱 한마디 "못났다"[이슈S]
2026-10-16
-
"비싼 기름 안 넣는다" 했다가…'105억 전세 소송' 이승기, 때아닌 논란에 '억울'[이슈S}
2026-10-16
-
엑소 출신 타오, 2세 출산 숨겼나…대리모 의혹 부인→아이 손 잡고 '포착'
2026-10-16
-
김용빈 '당신뿐입니다', 트로트리그 10월 인기곡 차트 중간투표 1위…박서진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 2위
2026-10-16
-
'주선자' 송은이도 몰랐다…솔비♥이규한 기습 결혼 발표하고 "양복 한 벌"[이슈S]
2026-10-16
-
故안성기 차남 안필립, 父 대신해 트로피 받았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2026-10-1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