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최고령 출산' 한다감, 47세 나이에 건강하게 득남 성공 "찰떡이 만날 줄이야"
작성일: 2026.09.22 22:25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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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한다감이 엄마가 됐다.
22일 한다감 측에 따르면, 이날 한다감은 서울 모 산부인과에서 득남에 성공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다감은 지난 2020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올해 5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47세 나이에 임신에 성공,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화제가 됐다.
한다감은 '최고령 산모'라는 타이틀에 대해 "앞만 보고 달리던 제가 우리 찰떡이를 만날 줄이야 저도 생각지도 못한 일인 걸요. 예비맘들에게 전 진짜 포기하지 말라고 얘기하고 싶어요.과정은 힘들 수 있지만 누구나 할 수 있고 그 진정한 열매는 달다고 얘기하고 싶네요"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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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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